예비군법 제5조 시험 핵심 — 동원명령·응소시간 출제 함정 총정리
예비군법 제5조(동원) 시험 출제 포인트를 정리합니다. 동원명령 권자, 6·24·48시간 응소 기준, 보류·연기·거주지 변경 신고까지 한 번에 암기하세요.
예비군법 제5조는 ‘동원’ 조문입니다. 시험에 빠지지 않고 나오는 핵심 조문이고, 숫자(시간)와 절차가 섞여 있어서 헷갈리기 쉽습니다. 오늘은 이 조문 하나만 집중적으로 파헤쳐서 시험에서 점수로 만들겠습니다.
조문 핵심 정리
제5조는 동원의 전체 절차를 규정합니다.
- 동원명령 권자: 국방부장관이 동원을 명령할 수 있습니다.
- 응소시간: 동원명령을 받은 예비군은 6시간, 24시간, 48시간 이내에 응소해야 합니다. 이 시간은 동원의 긴급성에 따라 구분됩니다.
- 보류: 일정한 사유가 있으면 동원이 보류될 수 있습니다.
- 연기: 동원 통지서를 받은 사람이 재해, 질병 등 부득이한 사유로 응소할 수 없을 때 연기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 거주지 변경 신고: 동원 대상자는 거주지를 옮기면 신고 의무가 있습니다.
- 명령 복종: 정당한 명령 없이는 동원을 거부하거나 기피할 수 없습니다.
- 동원 해제: 동원 사유가 소멸되면 해제됩니다.
시험 함정 패턴
함정 1. 동원명령 권자를 ‘대통령’으로 착각 국방부장관이 맞습니다. 전시·사변 시 일부 권한이 대통령에게 있지만, 제5조의 동원명령 주체는 국방부장관입니다.
함정 2. 응소시간 6·24·48시간의 의미 혼동 이 숫자는 동원 대상자가 실제로 부대에 도착해야 하는 시간입니다. “6시간, 24시간, 48시간”이라는 숫자 자체를 정확히 기억해야 합니다. 특히 6시간이 가장 긴급한 경우임을 인지하세요.
함정 3. 보류와 연기의 차이
- 보류: 사전에 동원이 미뤄지는 것 (예: 특정 직종, 국가중요시설 근무자)
- 연기: 동원 통지서를 받은 후 부득이한 사유로 응소를 미루는 것
시험에서 “질병으로 응소할 수 없을 때”라고 하면 연기를 고르면 됩니다.
함정 4. 거주지 변경 신고 대상 동원 대상자(예비군)는 거주지를 변경하면 신고해야 합니다. 신고하지 않으면 동원 통지서가 도달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므로, 이 의무를 반드시 기억하세요.
암기 포인트
- 동원명령: 국방부장관 → “국장”
- 응소시간: 6·24·48시간 → “6시에 24시간 편의점에서 48개월 할부” (엉뚱한 연상이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 보류 vs 연기: “보류 = 사전, 연기 = 사후”
- 거주지 변경 신고: 동원 대상자 → “이사 가면 무조건 신고”
- 명령 복종: 정당한 명령 거부 불가 → “거부·기피 금지”
무한회독에서 확인하기
이번 조문은 숫자와 절차가 많아서 반복 학습이 필수입니다. 무한회독 사이트에서 예비군법 제5조 전문과 관련 기출문제를 바로 확인하세요.
👉 예비군법 제5조 상세 학습 및 문제 풀기:
https://yebijun.drillstudy.com/study/26huhu/yebigun/bonbeop/5/
하루 10분, 무한회독으로 예비전력관리 시험 합격까지 가시죠. 다음 포스팅에서 또 만나겠습니다.
이 조문은 왜 이렇게 생겼나
보류는 「누구」가 아니라 「자리」에 붙는다
보류는 그 사람이 잘나서가 아니라 그 자리가 전시에 비면 안 되니까 빼는 겁니다. 그래서 직장을 옮기면 보류가 날아가요.
동원 보류 대상은 누구일까요. 제5조 제1항의 법규보류자예요.
예를 들면 방위사업법에 따라 주무부장관이 방위산업체나 연구기관으로 지정한 업체가 여기 들어갑니다.
방침보류는 좀 다릅니다. 필요기관이 소요제기를 하면 국방부장관이 정해요. 직종별 목록은 훈령 별표에 있습니다. 예비군동원 및 훈련 방침보류 직종이라는 별표죠.
보류된 사람은 어떻게 될까요. 국가동원령이 선포되는 동시에 후순위조정자로 관리됩니다.
출처 — https://www.easylaw.go.kr/CSP/CnpClsMain.laf?csmSeq=1965&ccfNo=1&cciNo=2&cnpClsNo=2 · https://www.law.go.kr/LSW//flDownload.do?flSeq=137314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