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령 제23조 시험 핵심 — 보류 사유·일수 함정 3가지
예비전력관리 담당자 선발시험 대비, 훈령 제23조 예비군훈련 보류의 핵심 조건(365일·180일)과 출제 패턴을 정리했습니다.
훈령 제23조는 예비군훈련 보류의 시작점입니다. 시험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조문이지만, 단순 암기로는 헷갈리기 쉽습니다. 특히 ‘몇 일’인지와 ‘누구에게 적용’되는지가 출제 포인트입니다. 오늘은 이 조문 하나로 끝내도록 합시다.
조문 핵심 정리
이 조문은 예비군훈련 보류 사유와 승인 절차를 규정합니다. 운영 훈령 제27조를 인용한 내용으로, 보류는 크게 세 갈래로 나뉩니다.
- 해외 체류 보류: 외국 여행·체류 중인 사람은 그 기간이 365일 이상인 경우 훈련 보류.
- 질병·심신장애 보류: 치료기간이 180일 이상인 진단서 제출자.
- 방침일부 보류: 해당 직종(방침일부)에 종사·근무한 기간이 180일 이상인 경우.
보류가 승인되면 보류자로 편성되며, 이후 사유가 해소되면 다음 훈련에 편성되는 구조입니다. 보류는 ‘면제’가 아니라 ‘유예’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시험 함정 패턴
기출문제를 보면 숫자(일수)와 사유의 연결을 묻는 유형이 가장 흔합니다.
함정 1: ‘365일’ vs ‘180일’ 혼동
- 외국 여행·체류 → 365일
- 질병·심신장애 치료 → 180일
- 방침일부 직종 근무 → 180일
함정 2: “치료기간”의 기준 질병 사유에서 ‘진단서 제출자’라고만 하고, 치료기간 180일이라는 조건을 빠뜨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단서만 있다고 보류되는 게 아닙니다.
함정 3: 보류 vs 연기 제23조는 ‘보류’입니다. 훈련 **‘연기’**는 별도 조문(제24조)에서 다루므로, 문제에서 “1년 이내 연기” 같은 표현이 나오면 조문을 잘못 짚은 것입니다.
암기 포인트
| 구분 | 사유 | 일수 |
|---|---|---|
| 해외 | 여행·체류 | 365일 |
| 건강 | 질병·심신장애 치료 | 180일 |
| 직종 | 방침일부 종사·근무 | 180일 |
- 365 = 1년 해외에 있어야 보류.
- 180 = 6개월 치료 또는 방침일부 근무.
- 숫자만 외우지 말고 **‘해외는 1년, 국내 사유는 6개월’**로 묶어서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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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문은 기출 변형률이 높습니다. 숫자만 바꿔서 “250일”로 제시하거나, “방침일부”를 “방침전체”로 바꾸는 식입니다. 무한회독의 /drill 기능으로 오늘 배운 3가지 숫자 조건을 바로 테스트해 보세요. 반복 학습 없이는 180과 365가 언제든 헷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