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령 제10·11조 시험 핵심 — 소집·훈련방법 출제 함정 3가지
예비전력관리 선발시험 필수, 훈령 제10·11조(소집·훈련방법) 핵심 요약과 출제 예상 함정 패턴을 정리했습니다.
훈령 제10·11조는 예비전력 소집과 훈련 방법의 뼈대를 규정한 조문입니다. 시험에서 단순 암기보다 “누가”, “언제”, “어떻게”를 묻는 식으로 출제됩니다. 실제 기출 데이터는 없지만, 법령 구조상 함정이 많이 만들어지는 구간이니 끝까지 집중하세요.
조문 핵심 정리
제10조(소집) — 예비전력관리관이 소집 대상자를 선정할 때의 기준과 절차를 규정합니다.
- 소집은 비상사태 또는 훈련 목적으로 한정
- 대상자 선정은 인사기록과 거주지 기준으로 우선순위 결정
- 소집 명령은 문서(전자문서 포함) 로 통보하는 것이 원칙
- 소집에 응하지 못할 사유가 있으면 사전에 신고 가능
제11조(훈련방법) — 훈련의 유형과 실시 방식에 관한 내용입니다.
- 훈련은 집합훈련과 개인훈련으로 구분
- 집합훈련은 부대 또는 기관 단위로 실시
- 개인훈련은 원격교육 또는 자기주도학습 방식 허용
- 훈련 시간과 횟수는 상위 훈련 계획에 따름
- 훈련 결과는 평가 후 기록·유지
이 조문의 핵심은 “소집은 문서로, 훈련은 구분해서”입니다. 절차적 요건과 분류 기준이 시험 포인트입니다.
시험 함정 패턴
기출이 없어 예상 패턴을 정리합니다. 실제 시험에서 반복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유형입니다.
함정 1 — 소집 통보 방식
- “구두 명령도 가능하다” → 틀림. 원칙은 문서 통보.
- 단, 긴급한 경우 예외를 두는지 묻는 문제 → 조문에 명시적 예외 조항이 있는지 확인 필요. 원문에 없으면 “예외 없음”이 정답.
함정 2 — 훈련 유형 혼동
- “집합훈련에는 원격교육이 포함된다” → 틀림. 원격교육은 개인훈련 방식.
- “개인훈련은 부대 단위로 실시한다” → 틀림. 개인 단위가 맞음.
- 유형과 방식이 뒤바뀐 보기로 출제됩니다.
함정 3 — 소집 대상자 선정 기준
- “연령순으로 선정한다” → 틀림. 인사기록·거주지 기준.
- “소집 대상자가 신고 없이 불응하면 바로 징계” → 절차상 신고 기회가 먼저 주어지는지 확인 필요. 보기에서 “사전 신고 기회 없이 즉시”라고 하면 틀린 보기.
함정 4 — 숫자·횟수 관련
- 조문에 특정 훈련 시간(예: 연 2회, 8시간 등)이 명시되어 있지 않음. 상위 계획에 위임된 구조. 숫자가 보기에 나오면 일단 의심하세요.
암기 포인트
- 소집 = 문서(전자문서 포함) — 구두 아님
- 훈련 = 집합 / 개인 — 2분류
- 개인훈련 = 원격·자기주도 — 집합과 반대 개념
- 선정 기준 = 인사기록 + 거주지 — 나이·계급 아님
- 훈련 횟수·시간 = 조문에 숫자 없음 — 상위 계획 위임 구조
무한회독에서 확인하기
이 조문은 다른 훈령 조문(제12조 이후 평가·기록)과 연결되어 출제됩니다. 단독 암기보다 전체 흐름 속에서 반복 학습해야 실수율이 줄어듭니다.
➡️ 무한회독 바로가기: https://yebijun.drillstudy.com/drill
훈령 전체 구조를 회독 카드로 만들어 놨으니, 이동 시간에 5분씩 돌려보세요. 오늘 배운 함정 패턴이 그대로 문제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