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훈련 8만 2천원, 동미참 0원
예비군법 제6조 — 동원훈련은 8만 2천원 나옵니다. 동미참은요? 0원이에요. 밥값 8천 원, 차비 8천 원이 끝입니다. 2017년 조사로 실제 쓰는 돈은 2만
동원훈련은 8만 2천원 나옵니다. 동미참은요? 0원이에요. 밥값 8천 원, 차비 8천 원이 끝입니다. 2017년 조사로 실제 쓰는 돈은 2만 2천원이었고요.
무슨 일이 있었나
동원훈련 가면 얼마 받는지 아세요? 지금은 8만 2천원입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이랬던 게 아니에요.
2011년부터 2013년까지는 5,000원이었습니다. 2017년에 1만원, 2018년에 1만 6천원, 2019년에 3만 2천원, 2022년에 6만 2천원, 그리고 2023년부터 8만 2천원이 됐어요.
문제는 동미참훈련하고 작계훈련입니다. 여기는 보상금이 0원이에요. 밥값 8,000원, 차비 8,000원이 전부입니다.
2017년에 국방부가 조사를 했는데, 예비군 한 명이 훈련 갈 때 쓰는 돈이 평균 22,190원이었어요. 차비가 13,210원, 밥값이 8,980원입니다. 그해 받는 돈은 1만원이었고요.
예비군법 제6조는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① 국방부장관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연간 20일의 한도에서 예비군대원을 훈련할 수 있다.
이 경우 국회의원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람은 훈련하여야 한다.
다만, 법률에 따라 국민이 직접 선거하는 공직 선거기간 중에는 훈련을 하지 아니한다.
기출은 이 조문을 이렇게 찔렀습니다
기출 1회차에 나왔고, 바뀐 자리를 세어 보면 이렇습니다.
- 주체·기관 2회
- 수치·기간 1회
제일 잦은 것이 주체·기관입니다. 이 조문을 볼 때는 그 자리를 먼저 의심하세요.
이 규정, 시험에도 나옵니다
예비전력관리 업무담당자 선발시험은 예비군법 제6조을 1회차에 걸쳐 냈습니다. 예비군법 제6조 문제로 확인해보기 (112문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