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령 제4조 시험 핵심 — 출제 함정 3가지 완전 정리
훈령 제4조 예비군훈련의 목적, 시험 출제 포인트와 기출문제 분석. 7일·3일·3년 숫자 암기법과 무한회독 학습법까지.
훈령 제4조는 예비군훈련의 목적을 규정한 조문입니다. 시험에서 직접 “목적이 무엇인가”를 묻기보다, 목적 달성을 위한 후속 조문(제5조~제8조)의 숫자 조건과 결합해 출제됩니다. 오늘은 이 조문이 왜 중요한지, 어떤 식으로 함정이 나오는지 정리합니다.
조문 핵심 정리
제4조(예비군훈련의 목적)
예비군훈련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 시 임무수행 능력을 유지·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소속 장: 제2장 훈련 목적 및 중점
- 핵심 키워드: “전시 임무수행 능력 유지·향상”
- 이 조문은 단독 출제보다 제5조(훈련의 종류), 제6조(훈련시간), 제7조(훈련면제), 제8조(훈련소집) 의 입법 취지를 설명하는 근거로 활용됩니다.
시험 함정 패턴
함정 1: 기간을 반대로 기억하기
Q1에서 “전역일 또는 소집해제된 날부터 7일 이내”가 정답입니다.
여기서 함정은 “7일”을 “7근무일”로 오인하는 것입니다. 훈령상 “일”은 특별한 규정이 없으면 역일(曆日) 을 의미합니다. 주말·공휴일 포함이므로, 목요일 전역이면 다음 주 금요일까지가 아니라 다음 주 목요일까지 송부해야 합니다.
함정 2: 신상변동 전송 주체 혼동
Q2에서 “직장의 장”은 신상변동 발생 시 3일 이내에 지방병무청장에게 전송합니다.
여기서 함정은 “직장의 장”을 “전역권부대장”으로 바꿔 출제하는 것입니다. 전역권부대장은 병적자료를 7일 이내, 직장의 장은 신상변동을 3일 이내 — 주체와 기간을 서로 바꿔서 보기로 제시하면 헷갈립니다.
함정 3: 보관 기간 vs. 송부 기간 혼동
Q3에서 “전산 예비군 편성카드는 3년간 보관”이 정답입니다.
여기서 함정은 “3년”을 “3개월”로 바꾸거나, “송부 기간 3일”과 혼동하도록 출제하는 것입니다. 보관은 “년”, 전송은 “일” 단위라는 점을 구분하세요.
암기 포인트
| 구분 | 숫자 | 단위 | 주체 |
|---|---|---|---|
| 병적자료 송부 | 7 | 일 | 전역권부대장 |
| 신상변동 전송 | 3 | 일 | 직장의 장 |
| 편성카드 보관 | 3 | 년 | (해당 부대) |
암기 문장:
“전역 7일, 직장 3일, 카드 3년”
→ “전(7) 직(3) 카(3)“으로 줄여서 외우면 시험장에서 바로 튀어나옵니다.
추가 포인트:
- 제4조의 “전시”는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를 포함합니다.
- “유지·향상” 순서가 바뀐 보기는 오답입니다. 반드시 “유지·향상” 순서로 암기하세요.
무한회독에서 확인하기
이번 조문은 숫자가 3개(7, 3, 3)뿐이라 단순해 보이지만, 실제 시험에서는 주체와 단위를 교란하는 방식으로 출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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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리한 “7일·3일·3년” 암기법만 확실히 가져가면, 제4조 관련 문제는 3문제 중 3문제 다 맞출 수 있습니다. 다음 회차에서는 제5조(훈련의 종류)의 출제 패턴을 다루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