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법 제14의2조 시험 핵심 — 재병역판정검사·입영판정검사 함정 3가지
예비전력관리 선발시험 대비 병역법 제14의2조 완전 정리. 재병역판정검사와 입영판정검사의 차이, 시험 함정 패턴과 암기 포인트를 한 번에.
병역법 제14의2조는 제3장 병역판정검사의 마지막 관문입니다. 재병역판정검사와 입영판정검사가 왜 따로 규정됐는지, 그 실무적 차이를 묻는 문제가 매년 꾸준히 나옵니다. 이 조문은 “언제, 누가, 무슨 검사를 다시 받는가”라는 세 가지만 명확히 하면 점수 먹고 들어갑니다.
조문 핵심 정리
- 재병역판정검사: 병역판정검사를 이미 받은 사람이 처분(현역·예비역·보충역 등)에 이의가 있거나, 신체적 변화로 인해 재검사가 필요할 때 실시합니다.
- 입영판정검사: 입영(현역 입대) 또는 소집(예비군·민방위 등)을 앞둔 사람이 입영·소집일에 맞춰 신체등급을 다시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 두 검사 모두 결과에 따라 병역처분이 변경될 수 있다는 점이 공통점입니다.
- 처분 변경은 병역처분의 확정력을 깨는 예외적 절차이므로, **법적 요건(신청 또는 명령)**이 엄격합니다.
시험 함정 패턴
기출이 없으니 예상 함정을 정리합니다. 실제 시험에서 이렇게 틀립니다.
함정 1: “입영판정검사 = 재병역판정검사” 동일시
- 입영판정검사는 입영·소집이 임박한 사람만 대상. 재병역판정검사는 병역처분 후 언제든 신청 가능.
- 문제에서 “입영 전날 받는 검사는 재병역판정검사다”라고 하면 오답.
함정 2: 신청 주체 혼동
- 재병역판정검사는 본인 신청 또는 병무청장 직권으로 가능.
- 입영판정검사는 병무청장이 명령하는 절차. 본인이 “입영판정검사 받겠다”고 신청하는 게 아님.
- “병역처분에 불복하는 사람은 입영판정검사를 신청할 수 있다” → 오답. 불복은 재병역판정검사로 가야 합니다.
함정 3: 처분 변경의 효력 시점
- 검사 결과 처분이 변경되면 새 처분이 기존 처분을 대체합니다.
- 단, 이미 입영·소집된 경우에는 그 날짜를 기준으로 처분을 소급 적용하지 않습니다. “소급하여 변경된다”는 표현은 오답입니다.
암기 포인트
- “재” = 다시(재검) / “입” = 입대(입영) — 단어만 봐도 대상이 구분됩니다.
- 재병역판정검사 = 신청·직권 / 입영판정검사 = 명령 — 주체는 항상 병무청장.
- 두 검사 모두 “병역처분 변경 가능” — 이 문구는 정답으로 자주 쓰임.
- “입영·소집일에 맞춰 실시” — 입영판정검사의 시간적 특징. 재병역판정검사에는 이 조건이 없음.
- 숫자 조항은 없지만, “제14조의2” 라는 조문 번호 자체가 문제로 나올 수 있으니 “재·입 = 14의2”로 묶어 암기.
무한회독에서 확인하기
이 조문은 문제은행에 직접 출제된 적이 없어서, 유사 조문(제14조 병역판정검사)과 비교해서 보는 게 효과적입니다. 무한회독의 병역법 14조~14조의2 구간을 반복 학습하면 “검사 절차” 파트는 한 방에 정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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