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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팁 2026년 8월 22일

예비전력관리 선발시험, 병력동원소집 주체·기한 이렇게 외워라

병력동원소집 대상, 운영계획서 작성 주체와 기한, 훈련 연기와 보류의 차이까지 예비전력관리 선발시험에 자주 나오는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예비전력관리 업무담당자 선발시험을 준비하면서 가장 헷갈리는 부분이 “누가, 언제, 무엇을” 하는지입니다. 특히 병력동원소집 관련 조문과 훈련 연기·보류 규정은 주체와 기한을 묻는 문제가 매년 출제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시험 직전에 반드시 정리해야 할 핵심 사항만 압축해서 다루겠습니다.

병력동원소집, 운영계획서 작성 주체와 기한

병력동원소집은 전시·사변 또는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부대편성과 작전수요를 위해 예비역, 군사교육소집을 마친 보충역, 그리고 병역법 제66조에 따라 편입된 사람을 소집하는 제도입니다(병역법 제44~46조).

운영 흐름에서 반드시 기억해야 할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각 군 참모총장이 매년 7월 31일까지 병력동원 운영계획서 작성 → 국방부장관 승인
  2. 국방부장관이 8월 31일까지 병무청장과 참모총장에게 송부
  3. 이후 병무청장이 개인별 소집 대상자에게 통지

여기서 함정은 “병무청장 승인”으로 바꿔 출제하는 경우입니다. 운영계획서 승인 주체는 반드시 국방부장관이라는 점을 각인하세요.

훈련 연기(제24조)와 보류(제23조)의 차이

훈련 연기는 훈련을 단순히 미루는 것이고, 보류는 훈련을 이수한 것으로 간주하는 제도입니다. 이 둘을 혼동하면 반드시 틀리는 문제가 나옵니다.

연기 사유는 본인이 원할 경우에 한해 인정되며, 다음 네 가지입니다.

단서 조항도 중요합니다. 고의로 연기 사유를 발생시킨 사람은 연기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이 조항은 문제에서 종종 누락되거나 반대로 출제되니 주의하세요.

별표 5·6·7은 동원·지역·간부별 훈련 보류와 연기 기준을 세부적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본문 조항만 외우지 말고 별표 기준까지 함께 확인해야 실전에서 점수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통신장비 보유기준, 제대별 수량 암기 포인트

훈령 제47조부터 제52조는 통신·기동·피복·시설·감시장비에 관한 실무 규정입니다. 이 중에서도 제47조 통신장비 보유기준은 제대별 수량을 직접 묻는 문제가 자주 나옵니다.

제대P-999KPS-LTE핸드토키체신전화기
예비군지역대2대1대3대-
예비군기동대2대1대7대2대
중대 본부2대1대2대1대
소대--5대1대

핸드토키 수량이 제대별로 가장 크게 차이 납니다. 지역대 3대, 기동대 7대, 중대 본부 2대, 소대 5대. 이 수량을 단순 암기하기보다 “기동대가 가장 많고, 중대 본부가 가장 적다”는 식으로 패턴을 잡아두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시험 직전, 이렇게 마무리하세요

마지막으로 시험장에 들어가기 전에 반드시 확인할 세 가지입니다.

  1. 병력동원 운영계획서 승인 주체는 국방부장관 — 병무청장으로 바꾸면 오답
  2. 훈련 연기는 미루는 것, 보류는 이수 간주 — 고의 사유 발생 시 연기 제외
  3. 통신장비 수량은 제대별 패턴으로 암기 — 기동대 핸드토키 7대, 중대 본부 2대

이 세 가지만 확실히 잡아도 시험장에서 최소 3~4문제는 추가로 맞출 수 있습니다. 법령 조문은 추측이 아니라 정확한 인용이 답입니다. 반복 학습으로 주체와 기한을 확실히 익혀두세요.

더 많은 기출 패턴과 암기 자료는 무한회독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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