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령 제29조 시험 핵심 — 보상·치료 및 안전활동 출제 함정 3가지
예비전력관리 업무담당자 선발시험 대비, 훈령 제29조(보상·치료 및 안전 활동)의 핵심 내용과 기출문제 기반 함정 패턴을 정리했습니다.
훈령 제29조는 훈련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응급상황 대비책을 규정한 조문입니다. 시험에서 OX 문제로 자주 출제되며, 특히 **“책임 주체”**와 **“시간 기준”**을 정확히 구분해야 풀 수 있는 문제가 반복 등장합니다. 오늘은 이 조문에서 반드시 잡아야 할 포인트만 압축해 정리합니다.
조문 핵심 정리
제29조는 크게 세 가지 축으로 구성됩니다.
- 안전 활동 (차량·장비 이동)
- 훈련소집부대장 책임 하에 차량 점검, 교통 통제, 훈련군기 확립 등 제반 안전조치를 강구한 상태에서 훈련 실시
- 신검반 운용 (입소 단계)
- 훈련 입소 시부터 신검반을 운용
- 훈련 가능 유무를 사전 판단하여 환자 발생 최소화
- 응급후송을 위한 추가대책 강구
- 응급처치요원 활용 (훈련 중)
- 예비역 군의장교, 공중보건의, 병역판정검사 전담의사 출신 보충역을 응급처치요원으로 활용 가능
시험 함정 패턴
기출문제를 분석하면 두 가지 함정이 반복됩니다.
함정 1: “책임 주체” 바꿔치기
Q1에서 “차량 및 장비 이동 간” 안전조치의 책임은 명백히 훈련소집부대장입니다. 문제에서 이를 “훈련지원단장”이나 “행정보급관” 등으로 바꿔 출제하면 오답이 됩니다. 안전조치의 최종 책임은 반드시 소집부대장이라는 점을 고정하세요.
함정 2: “시간 기준” 왜곡
Q3에서 응급처치요원으로 활용되는 동미참훈련 군의장교의 훈련시간은 28시간이 아닙니다. 이는 전형적인 오답 설정입니다. 동원미참 훈련은 별도 기준이 적용되므로, 숫자 “28시간”이 보이면 일단 의심하고 조문 원문을 떠올리세요.
함정 3: “대상” 확대 해석
응급처치요원으로 활용 가능한 인원은 예비역 군의장교, 공중보건의, 병역판정검사 전담의사 출신 보충역으로 한정됩니다. 여기에 “간호장교”나 “의무병 출신” 등이 추가로 포함된 지문은 오답입니다. 조문에 명시된 세 가지 대상만 암기하세요.
암기 포인트
시험 직전에 눈에 아로새겨야 할 핵심 단어입니다.
- 숫자: 28시간 (동미참훈련 기준 아님 — 오답 판별 키워드)
- 주체: 훈련소집부대장 (안전조치 총괄)
- 시점: 훈련 입소 시부터 (신검반 운용 시작)
- 대상 3인방: 예비역 군의장교 / 공중보건의 / 병역판정검사 전담의사 출신 보충역
- 목적 2가지: 훈련 가능 유무 판단 + 환자 발생 최소화
핵심은 “안전 = 소집부대장, 신검 = 입소 시점, 처치요원 = 3개 직역” 이 세 가지만 기억하면 됩니다.
무한회독에서 확인하기
이 조문은 OX 문제로 출제 비중이 높아 정확한 지문 판독력이 중요합니다. 실제 시험 유형을 연습하고 싶다면 아래 링크에서 바로 풀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