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법 제60·61조 시험 핵심 — 연기 사유와 함정 패턴 완전 정리
병역법 제60·61조 병역판정검사·입영 연기, 의무이행일 연기 조문을 예비전력관리 선발시험 관점에서 함정 패턴과 암기 포인트로 정리했습니다.
병역법 제8장은 ‘병역의무의 연기 및 감면’이다. 그중 제60·61조는 병역판정검사·입영 등의 연기와 의무이행일 연기를 규정한다. 시험에서 ‘연기 사유’와 ‘절차’를 묻는 문제가 단골로 출제되는 영역이니, 오늘 이 두 조문을 끝내놓자.
조문 핵심 정리
제60조 (병역판정검사·입영 등의 연기)
병역판정검사·입영·소집 등 병역의무의 이행일을 연기할 수 있는 사유는 다음과 같다.
- 학업: 국내외 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입학 예정인 경우
- 질병·심신장애: 질병이나 심신장애로 의무이행이 어려운 경우
- 재해: 천재지변 등 재해가 발생한 경우
- 기타: 본인이 아니면 가족의 생계를 유지할 수 없는 경우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
연기는 사유가 소멸할 때까지 또는 1년 단위로 할 수 있다. 단, 학업의 경우 학교의 수업연한에 맞춰 연기한다.
제61조 (의무이행일 연기)
병역의무 이행일이 본인이나 가족의 중대한 질병·사망 등 부득이한 사유와 겹친 경우, 그 사유가 끝날 때까지 의무이행일을 연기할 수 있다. 이 조항은 제60조보다 일시적·개별적 사유에 초점을 맞춘다.
시험 함정 패턴
기출 데이터가 없어 예상 함정을 직접 분석했다. 이 4가지가 나온다.
함정 1: ‘입영’만 연기된다? No.
제60조는 병역판정검사, 입영, 소집, 교육소집 등 모든 병역의무 이행 행위가 연기 대상이다. 문제에서 ‘입영에 한한다’고 지문을 만들면 오답.
함정 2: 학업 연기는 ‘무제한’? No.
학업 연기는 학교 수업연한까지다. 대학교 4년이면 4년, 대학원이면 그 기간. ‘몇 살까지 무조건 연기’라는 표현은 오답.
함정 3: 제60조와 제61조의 구분.
제60조는 장기적·계속적 사유 (학업, 질병, 재해)이고, 제61조는 일시적 사유 (가족 사망, 중대한 질병 발병)다. 문제에서 ‘가족 경조사’가 나오면 제61조, ‘재학 중’이 나오면 제60조로 연결하라.
함정 4: ‘1년 단위’ vs ‘사유 소멸 시까지’.
질병·재해는 1년 단위로 연기하되, 사유가 계속되면 재연기 가능. 반면 학업은 수업연한까지 한 번에 연기. 숫자 ‘1년’이 무조건 붙는 게 아님을 기억하자.
암기 포인트
- 제60조 = 3대 사유: 학업 / 질병·심신장애 / 재해
- 제61조 = 일시적 사유: 본인·가족의 중대 질병, 사망
- 연기 단위: 학업(수업연한) / 그 외(1년 단위)
- 제8장 키워드: 연기 → 감면 → 면제 순서로 진행된다는 흐름도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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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제 포인트는 정해져 있다. 연기 사유, 연기 단위, 조문 간 구분. 이 3개만 확실히 잡으면 점수는 나온다. 짬 내서 하루 10분, 무한회독으로 회독 수를 늘려라.